우물안 개구리 최근 드는 생각은 항상 따뜻한? 회사안에서 있다 보니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. 커뮤니티 활동과, 네트워킹 관련 활동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.불과 한 달 전까지.그리고 링크드인을 시작하기 전까지.(온라인으로 커뮤니티나 세미나 영상을 듣고, 오프라인으로 참석하고 네트워킹할 시간에 테크니컬한 지식 하나라도 더 쌓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. 어느 순간부터 테크니컬 지식 하나 더 있고 없고에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. AI가 도입되면서 더 더욱 드는 생각입니다.) 링크드인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고?이런 기술적인 문제를 풀고 있다고?저런 문제에 대해서 소프프스킬을 고민한다고?저런 테크니컬한 문제를 해결했다고? 와 같은 생각을..